2025.07.01
자폐성 장애를 지닌 네 살 다은이와 지적장애 부모가 치료비 지원 중단 위기로 어려움에 처했다. 아버지 박정훈 씨는 볼링장 청소일로 생계를 꾸리며 딸의 양육을 전담하고 있지만, 오는 8월 종료되는 치료 바우처 이후 이용 가능한 시설이 없어 치료 단절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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