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은 아동결연 후원을 통해 만 18-19세까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전 영역에서 균형 잡힌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지만, 간혹 부득이한 사유로 결연 후원을 종결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간혹 부득이한 아동의 개인 사유로 인해 결연 중단이 필요한 경우 개별 안내를 드린 후, 새로운 아동과 매칭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국내결연]
아동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 대표 종결 사유
- 장애 완화: 아동의 장애가 완화되어 더 이상 후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 결연 후원이 종결됩니다.
- 개인 사유(이사, 자체 종결 등): 아동 또는 아동 가정의 개인 사유로 인해 부득이하게 결연 후원 지속이 어려운 경우, 결연 후원이 종결됩니다.
[해외결연]
아동이 만 19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 대표 종결 사유
- 이사/전학: 결연사업장은 현지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있습니다. 대부분 아동의 부모님이 생계를 위해 일자리가 많은 대도시나 이웃나라로 가는 경우, 결연 후원이 종결됩니다.
- 질병/사망: 예측할 수 없는 질병, 사망의 경우, 결연 후원이 종결됩니다.